어린이 우선 보호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캠페인 활동으로,
전 교직원이 4월 15일 (목)에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습니다.
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자동차 정차나 주차가 금지되고, 시속 30km 이내로 제한됩니다.
우리 모두 동참하여 학생이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가 되도록 우리모두 함께 해요~!
다음 챌린지로, 김해동광초, 이작초, 관동초를 지명합니다!